1박3식의 신시도에 무슨일이?
2025' 03. 13 ~ 14. 신시도에서의 1박2일정아직은 아닌듯한 봄날을 먼저 맞이 할 욕심으로, 병권형님내외, 승철내외,희수내외 4커플이 함께 어디로이든 떠나보고 싶어 선택한 신시도.이곳에서 1인 / 150,000원짜리 바다향기펜션에서 1박시.점심메뉴인 꽃게장으로 뱃속을 채우려니, 식당측에서는 당초 점심후 12시50분 유람선을 타라 권장하였으나, 우리는 시간이 부족하여, 여유있는 점심으로 2시30분 유람선에 승선하기 위하여, 선유도 유람선 선착장으로 달려가, 1시간여 동안 일억조1호 유람선으로 서해 고군산 군도의 멋드러진 섬을 투어하고 나와 채 뱃속이 꺼지기도 전에 저녁식사 준비가 다 되었으니, 식사하러 오라는 산아래식당으로부터의 전갈에 기대가 잔뜩.당일 날 저녁 시그니..
2025. 3. 16.
黑과白 그리고 左,右파 양극화.
2025' 03. 07. 참 세상살기 힘들다-. 12.3일 이후 대한민국은 우파와 좌파, 그리고 흑과 백의 진영으로 양분되어 매우, 혼란스럽기만 하다.대한민국의 주적은 분명 다른 곳에 있는데, 마치 정치적으로 나의 이념과 반대되는 상대에게는 전쟁을 불사하듯잘,잘못은 가리지 않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휴대폰이나, pc를 통하여 쉼없이 보는게 하루 일과가 되어 버렸다.그러다 보니, 국민들의 삶이 나아질리가 있겠는가?한없이 추락하는 국민들의 삶의 고통, 물가의 고공 상승, 미국 트럼프대통령 2기 안착으로 풀어 나가기 어려운 외교적인 해법과 우리기업들의 대미 수출동향의 어려움 등등으로 인하여, 국민들의 피로도가 극에 달하고,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분노조절장애로 시달리는 국민들이..
2025. 3. 8.
설 명절
2025' 01. 29. 수소싯적 설날이면,논밭에 하얗게 흩뿌려진 눈발이며, 얼음으로 온세상이 갇혀버린 듯한 강추위와 폭설 속의 설날을 맞았다.춥기는 하지만, 온세상이 눈으로 덮혀 있으니, 오히려 푸근하게만 느껴진다.기쁜일이지 않을 수 없다.을사년 올 한해에도 5남매의 형제와 그의 가족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리라는 소망을 설명절 예배를 통하여 지녀 본다.그렇게 예배를 마치고 떡국과 차례음식으로 거하게 아침 식사를 하고, 동생들과 아버지 ,어머니 산소를 둘러보며,올 해만큼은 정비할 계획을 세워 보려 했으나, 폭설로 인한 성묘길이 여간 불편하여 엄두를 낼 수있는 상황이 아님을직시한 동생들이 서둘러 떠나니 마지못함이 남는다.큰아들 경욱이만이 덜렁 집안에 남는다.사촌끼리 두..
2025. 2. 3.
아듀^^! 2024
2024' 12. 31 서천의 서면 월하성 포구의 갑진년 해가 조금 후면 수평선 아래로 기울텐데,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소리없이 저물고 있다.경험해 보지 못했던 목디스크, 턱관절 장애, 그리고 허리통증과 함께 찾아온 우슬관절부 퇴행성 관절염 등등 참으로 많은 고통을 겸험해 본다.지금도 턱관절장애와 무릎통증은 진행중이지만, 시간이 감에 호전되어, 먹고 씹는 것에 있어, 맛은 느낄 수 있으니 기쁘고, 뛰는데에는 무리지만 그나마 걷는데에는 별다른 어려움을 겪지않으니, 어디든 마음만 먹으면 못 갈데 없으니,이 얼마나 감사한지 이루 기쁘기 한이 없다.12.3 계엄포고사건으로 온나라가 떠들썩하고, 제주항공의 무안공항 참사사건으로 온 국민들이 비통함에 마음을 추스리지 못하는 이 싯점에 파도소리..
2025. 1. 3.
어머니 추도기일
2024' 12. 27. 금 9번째 독수리 5형제는 항상 언제, 어디에서든 모인다는 슬로건 처럼 제주에서 부터 오늘의 어머니 추도기일을 맞아, 유성의 "경하호텔"에서 1박2일정으로 3시경 1차 집결하여 온천욕을 즐기고, 이어 예배를 드린 후 저녁식사를 하고, 2차 유흥을 빼놓을 수 없는 조씨의 피를 이어받은 가문이기에 가문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노래연습장에서 남다른 분위기 속에 흥미진진하게 지내게 되었으니 감사할 따름이다.남들에게는 이상한 형제간이라 여겨 질 수도 있겠다 생각든다. 또한, 음력으로 지내다 보니, 양력으로 볼 적, 올해 1월과 두번째 겹치는 모순이 있어, 2026년도부터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기일을 양력으로 변경하여, 지내자 뜻을 모으기도 했다. ..
2024. 12. 31.